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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3 13:03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화제.. "마늘에 세균 감염 예방 효과"
 글쓴이 : 허재훈
조회 : 537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화제.. “마늘에 세균 감염 예방 효과”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면역력 강화식품이 화제다.



면역체계가 건강하면 환절기 감기 등 바이러스로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



대표적인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은 마늘이다. 마늘은 신진 대사를 증진시켜 면역에 중요한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도와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흑마늘에는 스코르디닌이 생마늘보다 2배 더 많이 들어있는데, 이는 강력한 산화 환원 작용으로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해소, 식욕 증진, 체력증진에도 효과적이다.

인삼은 우리 몸에서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망내계'의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인삼에는 진세노이드 성분이 풍부해 기억력을 개선해 주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알로에 겔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알로에의 겔 부분에는 다양한 다당체(한 개의 당으로 구성된 영양소)가 분포하는데, 이 다당체가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100~250mg의 알로에 겔을 섭취하면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키위도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키위의 비타민C 함유량은 레몬의 1.4배, 오렌지의 2배, 사과의 6배에 달한다. 비타민 C는 바이러스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인터페론 생성을 촉진해 체내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키위에는 비타민 E도 사과의 6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 있고,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영양소도 풍부하다. 항산화 영양소는 우리 몸에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해 몸에 염증 반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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