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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24 14:43
열어 보지 않은 선물
 글쓴이 : 한세남
조회 : 638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 입니다. 
에이브레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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